"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열정,
그리고 열정의 변화를 몸으로 포착하여 자신을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들,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 우리 몸이 훌륭한 이야기꾼이 되길 바라며,
일상을 깨우는 바로 그 순간들이 탄츠플레이에서 기록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