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중앙] 여자를 위한 스포티즘 탄츠플레이 김윤아
작성자 : TanzPlay(124.♡.218.118) 작성날짜 : 2018-01-13 00:26:54  |  조회수 : 101

안녕하세요 탄츠플레이입니다
2018년 첫 매거진 소식으로 여성들을 위한 [여성중앙] 1월호에 김윤아 대표님의 인터뷰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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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위한 스포티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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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복으로 즐기는 보디 플레이
김윤아(탄츠 플레이 대표)

요즘 여배우들에게 자기 관리 비법을 물어보면 열에 여덟은 '탄츠 플레이'를 이야기한다. 김윤아 대표는 현대 무용의 개념을 활용해 놀이처럼 즐겁게 즐기면서 운동하는 방식의 탄츠 플레이를 탄생시킨 이다. 스스로의 몸을 컨트롤하면서 숨어 있던 자아를 발견한다는 의미에서 자기 표현을 제대로 하고픈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움직임이다.
탄츠 플레이라는 운동법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무용을 의미하는 '탄츠'와 놀이를 뜻하는 '플레이'를 더한 탄츠플레이는 흔히 알고 있는 필라테스의 코어 개념을 중심으로 구성한 운동이다. 유연하게 태어났지만 성인이 되며 고착된 몸을 다시 잘 사용해보고자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운동할 때 즐겨 입는 스타일은 매번 기능성이 강조된 운동복을 고집하지는 않는다. 이는 수강생들에게도 마찬가지. 몸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봐야 하는 초보자에게는 몸에 붙는 운동복을 추천하지만, 어느 정도 레벨이 된다면 옷에 구애받지 말고 편하면서도 자신이 예뻐 보일 수 있는 의상을 입으라고 말한다.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며 만족할 수 있도록 말이다. 나의 경우 평범한 게 싫어서 상의를 타이트하게 입으면 아래는 힙합 스타일로 와이드한 팬츠를 입기도 하고, 루스한 상의 아래에는 딱 붙는 쇼츠를 입는다. 안 입는 치마의 옆 부분을 뜯어서 입기도 한다.
탄츠 플레이를 할 때 패션 아이템 한 가지를 추천한다면 보디슈트다. 내 몸을 자세히 관찰하기 좋고, 근육의 움직임이 옷에서도 표현된다고 할까. 상체의 움직임이 하체까지 이어져서 움직일 때 타이트해지는 것을 통해 에너지의 흐름이 보인다. 텐션을 느끼며 몸의 움직임에 집중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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